
오븐 요리 후 그대로 식탁으로 옮기기 좋아 동선을 줄이기 편합니다.
브런치, 구이, 디저트처럼 여러 음식을 한 번에 담기 좋은 넉넉한 크기입니다.
비비드한 퍼플 컬러로 음식이 없어도 테이블 위 포인트 소품처럼 활용됩니다.
짐샌더슨 L 멀티트레이 라운드 퍼플은 오븐 요리와 식탁 서빙을 함께 생각한 구성입니다. 완성된 음식을 그대로 옮기기 좋습니다. 사이즈가 넉넉해 브런치 메뉴, 구이 요리, 디저트까지 담기 좋습니다. 한 접시에 여러 음식을 올려도 답답하지 않은 편입니다. 음식이 없는 순간에도 테이블 위에서 존재감이 있는 편입니다. 브런치 날에는 플레이트로, 손님이 올 때는 서빙 트레이로 쓰기 좋습니다. 공구가는 25,000원, 정가는 49,000
짐샌더슨
짐샌더슨 L 멀티트레이 라운드 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