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앞면으로 보여줘 아이가 스스로 고르기 쉬운 책 노출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벽, 방문, 창문 등 자투리 공간을 책육아 자리로 바꾸는 방식입니다.
책, 낱말카드, 세이펜, CD까지 함께 정리하는 용도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아빠차트는 책을 많이 쌓아두는 방식보다 눈에 자주 보이게 두는 책육아에 맞춘 구성으로 소개됩니다. 전면으로 보여 주는 방식이라 아이가 익숙한 표지와 그림을 보고 먼저 손을 뻗기 쉽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책뿐 아니라 낱말카드, 세이펜, CD까지 함께 정리할 수 있어 흩어지기 쉬운 책육아 물품을 한곳에 모으기 좋습니다. 다양한 사이즈의 책이 들어가도록 안내되어 있고, 붙였다가 나중에 떼기 쉬운 점도 상품 정보에 포함됩니다. 공구가
에코앤펀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아빠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