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에 가기 전 줌에서 배경과 역사 이야기를 먼저 배우는 흐름입니다.
현장에서는 실제 유물을 보며 앞서 배운 내용을 하나씩 연결해 봅니다.
자체 제작 교재로 마무리해, 보고 끝나는 체험보다 정리감이 있습니다.
모나르떼 국립중앙박물관 도슨트는 박물관에 가기 전 줌 수업으로 시작합니다. 먼저 시대 배경과 역사 이야기를 듣고 현장으로 이어집니다.
현장에서는 실제 유물을 보며 앞에서 배운 내용을 하나씩 연결합니다. 단순 설명보다 학습 순서가 분명한 점이 특징입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는 자체 제작 교재로 오늘 배운 내용을 다시 정리합니다. 보고 듣는 경험이 끝으로만 남지 않도록 짜여 있습니다.
캡션에는 사립초등학교에서도 선택한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여름방학에 국립중앙박물관 방문을 계획한 일정과 잘 맞습니다.
모나르떼
모나르떼 국립중앙박물관 도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