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열제, 체온계, 밴드, 영양제처럼 자주 챙기는 물건을 한곳에 나눠 담기 좋습니다.
간식과 비상약을 함께 챙길 수 있어 외출이나 여행처럼 이동이 많은 날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어린이집에 약을 보내거나 놀이터에 갈 때처럼 필요한 순간이 많은 물건을 빠르게 꺼내기 쉽습니다.
주니 미니 보냉 파우치는 아이와 외출할 때 자주 챙기는 물건을 한 번에 담기 좋게 만든 정리 파우치입니다. 해열제, 체온계, 밴드, 영양제처럼 흩어지기 쉬운 소지품을 모아두기 좋습니다.
칸칸이 정리되는 구조라 지퍼백처럼 한 번에 뒤섞이지 않고, 필요한 물건을 찾을 때도 덜 번거롭습니다. 가방 안에서 약과 간식을 따로 구분해 두기 좋습니다.
보냉 기능이 있어 간식부터 비상약까지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여행이나 놀이터처럼 움직임이 많은 일정에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어린이집에 약을 보내는 상황이나 엄마 가방에 넣어 두는 용도로도 자주 쓰기 좋습니다. 외출할 때 하나쯤 두면 손이 자주 가는 타입입니다.
주니 미니 보냉 파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