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담은 1권으로 시작해, 한국사 흐름을 단계적으로 잡기 좋습니다.
역사노트에 스티커를 직접 붙이며 정리할 수 있어, 읽기와 시각 학습을 함께 이어가기 쉽습니다.
124쪽 비법노트와 17장, 470개 스티커로 구성되어 구버전보다 내용이 더 풍부해졌습니다.
NEW 교찢스 세트는 역사노트와 스티커북으로 구성된 한국사 학습 자료입니다. 이번 구성은 1권 전근대사편으로,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흐름을 담았습니다.
역사 과목을 오래 가르친 선생님이 직접 제작한 점이 특징입니다. 중학교 수업과 한국사 학습 경험을 바탕으로 꼭 필요한 내용만 골라 구성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비법노트는 총 124쪽의 풀컬러 인쇄본이며, 하드보드커버와 100g 내지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기존보다 설명 분량이 늘어나 오래 두고 보기 좋은 형태입니다.
스티커북은 17장, 특수 스티커는 총 470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낱장으로 흩어지던 스티커를 모아 두어, 붙였다 떼며 활용하기 편하게 정리했습니다.
역사 사건과 인물, 배경을 시대 흐름에 따라 함께 묶어 보는 방식이라 초등부터 중등, 고등까지 이어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필사나 복습 자료로도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내소식이 없습니다. NEW 교찢스 세트(역사노트+스티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