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초부터 심화까지 이어지는 구조라 도형이 낯선 아이도 순서대로 따라가기 좋습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 핵심 개념을 짚어 주는 교과 맞춤형 학습지입니다.
하루 10분 정도 놀이하듯 풀 수 있어 방학 동안 부담 없이 꺼내기 좋습니다.
플라토는 도형과 공간 감각을 단계적으로 다루는 학습지입니다. 캡션에서는 입체 도형과 공간 개념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그리며 익히는 흐름이 강조됩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 과정을 학년별로 맞춘 구성이며, 기초부터 심화까지 이어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특정 학년의 도형 단원만 따로 보완하기에도 맞습니다.
하루 10분 정도 놀이처럼 풀어 가는 사용 방식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도형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가 부담을 덜고 시작하기에 무난합니다.
상품 정보에는 7,070원이 적혀 있습니다. 여름방학처럼 짧은 기간에 도형 감각을 다시 잡아 보고 싶을 때 참고하기 좋은 구성입니다.
플라토
플라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