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근 사러 갔다가 앵무새 사 왔어요! 10% 할인

스텔라맘.권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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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소리의 단어가 이어지며 다음 장을 넘기게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책 뒤에 영어 표현도 함께 담겨 있어 우리말과 함께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헬린 옥슨버리 특유의 따뜻한 수채화가 인물 표정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엄마 심부름으로 당근을 사러 간 아이가 말의 작은 착각을 겪으며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예상이 살짝 비틀리는 전개가 읽는 재미를 만듭니다.
비슷한 소리가 반복되며 장면이 이어져, 다음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자연스럽게 궁금해지게 합니다. 말의 재미를 따라가며 읽기 좋습니다.
원작이 영어 그림책인 만큼 우리말의 언어유희를 살려 옮겼고, 책 뒤에는 영어 표현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2026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마이클 로젠과 헬린 옥슨버리가 36년 만에 다시 함께 만든 작품으로 소개됩니다.
토토북
당근 사러 갔다가 앵무새 사 왔어요 - 마이클 로젠 공경희 헬린 옥슨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