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운 문제와 실수 뒤에 아이가 스스로를 다독일 수 있는 말을 담아, 다시 시도하는 흐름을 돕습니다.
서울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만나는 상담교사가 교실과 상담실의 장면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제목의 (나는) 자리에 아이 이름을 넣어 읽을 수 있어, 아이가 자신의 이야기처럼 받아들이기 좋습니다.
이 책은 어려운 수학 문제, 받아쓰기, 줄넘기처럼 아이가 자주 마주하는 순간을 바탕으로 자기 자신에게 건넬 말을 담았습니다.
조열음 선생님은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만나는 현직 초등 상담교사로, 상담실과 교실에서 본 장면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책에는 다시 시도할 수 있도록 돕는 35가지 말이 담겨 있어, 아이가 실수 뒤에도 마음을 정리하고 다음 행동으로 이어가게 합니다.
제목의 (나는) 자리에 아이 이름을 넣어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읽는 아이가 자신의 이야기처럼 받아들이기 좋습니다.
오늘도 (나는) 조금씩 자라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