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상과 의자 모두 높이 조절이 가능해 아이 성장에 맞춰 길게 쓰기 좋습니다.
국내 가구제조 전문기업에서 만든 제품이라 제작 정보를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서리를 둥글게 마감해 일상에서 쓰기 편하고, 낙서 관리도 비교적 수월한 편입니다.
프렌디아 아기책상은 책상과 의자 모두 높이 조절이 되는 구성이어서, 성장에 맞춰 자리를 바꿔가며 쓰기 좋습니다.
전 모서리를 곡선형으로 처리했고, 하중 테스트와 유해 물질 테스트, 안전인증 검사도 거쳤다고 안내된 제품입니다.
공부만이 아니라 놀이, 식탁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가 장점으로 소개됩니다.
공동구매가는 4만2,900원이며, 안내된 정상가는 13만7,000원입니다. 5만원대라는 캠페인 설명처럼 가격 부담을 낮춘 구성이었습니다.
오래 쓰는 가구를 찾는 분에게는 1년 무상 AS 안내도 함께 확인할 만한 부분입니다.
프렌디아
프렌디아 아기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