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쪽만 쓰는 보드보다 활용 폭이 넓어, 아이가 자라는 동안 여러 방식으로 돌려 쓰기 좋습니다.
프라임 하이포켓이 함께 구성되어 자석교구와 필요한 물건을 곁에 두고 쓰기 편합니다.
4개월 만에 다시 열린 2차 공구라, 기다리던 분들이 함께 살펴보기 좋은 시점입니다.
이번 구성은 노리터프로젝트 시그니처 양면보드와 프라임 하이포켓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보드와 수납을 함께 보려는 분들께 맞는 조합입니다.
원문에서는 자석보드를 여러 번 바꿔본 뒤 정착한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사용 기간, 양면 활용, 수납 가능 여부를 기준으로 살펴본 흐름이 보입니다.
이 공구는 4개월 만에 돌아온 2차 공구로 안내됐습니다. 기다렸다가 다시 보려는 분들에게는 비교하기 쉬운 타이밍입니다.
자석보드 단품보다 보드 주변을 함께 정리하고 싶은 경우에 읽기 좋은 구성입니다. 자주 쓰는 소품을 가까이 두는 방식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노리터프로젝트
노리터프로젝트 시그니처 양면보드
노리터프로젝트
프라임 하이포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