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작동화 시리즈로, 책 읽기 자체의 재미를 먼저 붙잡는 방향입니다.
이야기 속 인물과 상황을 따라가며 공감과 사고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도록 구성됩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 아이가 스스로 다음 책을 찾는 흐름을 돕는 시리즈입니다.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원작부터 100만 독자가 사랑한 박현숙 작가 작품까지 만나는 시리즈로 소개됩니다. 다양한 읽을거리를 한 묶음으로 볼 수 있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것보다 스스로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데 초점을 둔 구성입니다. 초등 시기 독서 기본기를 다지려는 흐름과 맞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 재미를 느끼며 독서 취향을 만들어 가는 시기로 안내됩니다. 장르 구분 없이 이야기에 빠지는 경험을 돕습니다.
친구 관계와 일상의 고민, 성장의 순간뿐 아니라 기후 위기와 환경 오염 같은 주제도 자연스럽게 다룹니다. 읽는 재미가 공감과 사고로 이어지도록 짜였습니다.
이지북
이지북 책 읽는 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