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평설 첫걸음부터 초등, 중학, 고등까지 이어져 학년 흐름에 맞춰 살펴보기 좋습니다.
만화와 광고를 줄이고 내용 위주로 구성했다고 안내되어, 읽을거리의 밀도를 중시하는 편입니다.
별책부록 워크지를 함께 풀 수 있어 읽은 뒤 정리하는 흐름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독서평설은 첫걸음부터 초등, 중학, 고등 버전까지 함께 소개되어 있습니다. 한 단계씩 이어서 보기 좋은 구성이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만화가 거의 없고 광고도 없다고 안내되어 있어, 읽을 내용 자체에 집중한 편집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독서토론, 문학, 고전, 사회, 수학, 과학, 영어, 정보, 진로·창의, 입시, 내신까지 폭넓게 다루는 점이 특징입니다.
별책부록으로 제공되는 워크지를 함께 활용하면 읽고 끝나는 대신 내용을 정리하는 흐름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바뀌는 내신과 입시제도에 맞춰 미리 읽히려는 목적의 소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줄어드는 시기에 참고할 만한 구성입니다.
독서평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