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티슈 정도 크기로 가방에 넣기 쉬워 외출이나 이동 중 놀이에 쓰기 편합니다.
정해진 모양 없이 자유롭게 만들 수 있어 토끼, 숫자 등 아이가 떠올리는 대로 확장됩니다.
레고판과 함께 사용할 수 있고, 둥근 모서리 마감이라 첫 블록 놀이로도 부담이 덜합니다.
레고 호환 열린 장난감은 한 박스 9,900원이며, 2박스 이상 구매 시 한 박스당 8,900원으로 안내됩니다.
정해진 도안보다 아이가 생각한 형태를 직접 만들어 보는 방식이라 놀이 흐름이 한 번에 고정되지 않습니다.
토끼나 숫자처럼 익숙한 모양도 만들 수 있어, 단순 조립보다 상상해보는 과정에 초점이 맞춰집니다.
물티슈 정도의 크기라 가방에 넣기 쉬워 외출 준비물처럼 챙기기에도 무겁지 않습니다.
레고판과 호환되고 KC 인증 안내가 있는 제품이며, 모서리가 둥글게 마감되어 입문용으로도 접근하기 편합니다.
레고 호환 열린 장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