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고 반복되는 문장 구조라 아이가 다음 말을 기다리며 따라 읽기 쉽습니다.
고양이와 생쥐의 실랑이를 중심으로 전개돼, 아이가 웃으면서 이야기에 빠져들기 좋습니다.
미국 유치원과 교실에서 30년간 읽힌 시리즈로, 원문 소개에서 오래 사랑받은 책으로 안내됩니다.
한글판으로 나온 <뚱뚱한 고양이가 매트위에 앉아있어요>는 고양이와 생쥐가 자리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는 단순한 흐름이라 따라가기 쉽습니다.
대사가 짧고 반복적이라 아이가 다음 문장을 기다리며 읽게 되고, 읽어주는 사람도 리듬감 있게 넘기기 좋은 편입니다.
원문 소개 기준 미국 유치원과 교실에서 30년간 읽혀 온 시리즈이며, I Can Read 대표 시리즈로 전 세계 누적 1억 4천만 부라고 안내됩니다.
아마존 리뷰 3,500개 이상, 평점 4.8이라는 점도 함께 소개되어 있어, 이미 많이 읽힌 책을 찾는 분들께 참고가 됩니다.
처음에는 어른이 읽어주다가, 익숙해지면 아이가 먼저 대사를 따라 하는 방식으로 읽기 흥미를 붙이기 좋습니다.
뚱뚱한 고양이가 매트위에 앉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