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땀과 물놀이가 많은 여름에도 차단막이 유지되도록 워터프루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얼굴에는 선쿠션, 넓은 부위에는 선로션을 쓰는 방식이라 사용 부위에 맞춰 고르기 좋습니다.
선크림을 닦아내는 클렌징워터까지 함께 열려 저녁 세안 흐름까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공구는 라무르 선쿠션, 선로션, 클렌징워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선케어부터 마무리 세안까지 한 흐름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선쿠션은 SPF50+와 PA++++로 안내되어 있고, 땀과 물놀이에도 유지되는 워터프루프 타입이라고 소개됩니다. 덧바르기보다 유지력에 초점을 둔 구성입니다.
선로션은 얼굴뿐 아니라 팔, 다리, 목처럼 넓은 부위에 쓰기 좋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사용 부위에 따라 제품을 나눠 쓰기 편합니다.
클렌징워터는 저녁에 화장솜에 적셔 닦아내는 방식으로 안내됩니다. 선케어 사용 후 마무리까지 함께 고려한 구성입니다.
라무르
라무르 선쿠션
라무르
선로션
라무르
클렌징워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