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주년 개정판으로 표지 일러스트와 번역이 새롭게 정리된 시리즈입니다.
이미 읽었던 분도 다른 번역의 느낌으로 다시 펼쳐보기 좋게 소개됩니다.
해리포터 시리즈와 저주받은 아이까지 함께 담아 읽는 흐름을 이어가기 좋습니다.
해리포터 시리즈와 저주받은 아이를 함께 소개하는 공구입니다. 20주년 특별판으로 표지 일러스트와 번역이 새로 정리된 점이 특징입니다.
기존 판본을 이미 읽은 분도 새 번역의 말투와 뉘앙스를 다시 확인하기 좋습니다. 같은 작품이라도 번역에 따라 읽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글밥이 많은 소설이라 읽는 힘을 키우는 책으로도 언급됩니다. 초등 중학년 이상 아이부터, 독서 취향이 확실한 분들까지 폭넓게 맞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 용도뿐 아니라 어른이 다시 꺼내 읽기에도 잘 맞습니다.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여러 번 펼치게 되는 시리즈로 소개됩니다.
해리포터 시리즈
저주받은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