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구성은 개정판 본책 20권에 특별판 4권이 더해져, 처음 시작하거나 확장해 읽기 좋습니다.
정답을 바로 주기보다 이야기 속에서 원인과 과정을 따라가며 자연현상을 이해하게 돕습니다.
비 오는 날, 바람 부는 날처럼 일상 장면으로 생각이 이어져 아이가 자기 말로 설명해보기 좋습니다.
이번 개정판 구성은 총 20권의 본책과 특별판 4권으로 안내됩니다. 첫 구매라면 풀세트로 시작하기 좋고, 본책이 있다면 특별판만 따로 보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물아저씨는 지식을 먼저 주기보다 생각하는 방법을 남기는 책으로 소개됩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며 왜 그런지, 어떻게 이어지는지 자연스럽게 살피게 합니다.
물, 해, 공기, 나무 같은 자연현상을 의인화해 보여주는 방식이라 아이가 장면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설명을 외우기보다 흐름을 이해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책을 덮은 뒤에도 생각이 이어지는 점이 특징입니다. 비 오는 날이나 바람 부는 날에 책 속 인물을 떠올리며 자기 말로 설명해보는 흐름이 만들어집니다.
물아저씨 <개정판>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