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침과 분침을 손으로 움직이며 시간의 흐름과 두 바늘의 관계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디지털 매칭, 시·분 주사위, 퍼즐, 데일리 카드 등으로 반복해서 익히기 좋습니다.
교구로 익힌 뒤 쓰고 지우는 시계와 워크북으로 이어져 놀이에서 지면학습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이 구성은 시계를 외우기보다 직접 만지고 맞추며 익히는 흐름에 맞춰져 있습니다. 실제 시계처럼 시침과 분침의 움직임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 시계와 디지털 시계를 서로 맞춰보는 활동이 들어 있어, 숫자 읽기와 시간 이해를 함께 이어가기 좋습니다. 퍼즐과 카드 활동도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분 주사위를 던져 시간을 만들고, 데일리 카드로 여러 번 반복해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주제를 놀이 방식만 바꿔 계속 연습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쓰고 지울 수 있는 시계와 워크북이 포함되어 있어, 교구에서 익힌 내용을 글로 정리하는 단계까지 연결됩니다. 놀이와 지면학습을 함께 가져가기 좋습니다.
함께 소개된 타임투플라이는 구름 카드의 시간을 아날로그 시계로 맞추는 보드게임입니다. 시계버블포퍼까지 더해져 시간 개념을 놀이처럼 접할 수 있습니다.
시계 학습 교구
타임투플라이
시계버블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