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사람의 감정을 날씨 기호로 보는 설정이라 아이가 마음을 쉽게 떠올리며 읽기 좋습니다.
친구의 말에 상처받거나 실수를 숨기고 싶은 마음처럼 익숙한 상황을 담고 있습니다.
아직 말로 설명이 어려운 감정도 오늘의 날씨처럼 표현해 보는 계기가 됩니다.
《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는 우산행성에서 온 토끼 닮은 외계인 오버니가 감정을 날씨로 읽는 설정의 시리즈입니다.
1권은 친구의 무심한 말에 상처받은 마음을, 2권은 늘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실수를 숨기고 싶어지는 마음을 다룹니다.
감정을 먹구름, 거미줄 구름, 무지개처럼 보여 주어 아이가 자신의 상태를 말로 풀어내는 연습에 도움이 됩니다.
시리즈는 1권과 2권 세트로 소개되며, 정가 28,000원에서 판매가 22,680원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 1 + 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 2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