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그릇에 담아두면 봉지째 둘 때보다 흩어짐이 덜하고 식탁이 정돈돼 보입니다.
계란을 미리 깨 담아두고 껍질도 모아둘 수 있어 요리 준비를 한곳에서 정리하기 좋습니다.
가리비 접시를 함께 쓰면 평범한 반찬도 조금 더 보기 좋게 담아낼 수 있습니다.
온도 김그릇, 가리비 접시, 에그트레이가 함께 소개된 공구입니다. 일상 식탁에 자주 쓰는 작은 그릇과 접시를 한 번에 고를 수 있는 구성으로 보입니다.
에그트레이는 계란을 미리 깨 담아두고 껍질을 모아두는 용도로 활용됩니다. 조리대가 복잡해지는 것을 줄여 주방을 더 깔끔하게 쓰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김그릇은 봉지째 올리는 대신 담아두기 좋고, 식탁에 올렸을 때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작은 변화로 매일 쓰는 반찬 자리를 정리하기 좋습니다.
가리비 쉐입 접시는 평범한 반찬도 조금 더 예쁘게 담아내고 싶은 상황에 어울립니다. 매일 쓰는 만큼 식탁 분위기를 살리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온도
온도 김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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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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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