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을 바로 주기보다 질문하고 판단하게 이끌어, 아이의 생각을 키우는 방향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동의, 가짜 뉴스, 스크린타임 등 다양한 주제를 골라 필요한 책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쉽게 휩쓸리지 않고 자기 생각을 말하는 연습을 돕는 어린이 교양 시리즈로 소개됩니다.
〈나를 지키는 괜찮은 생각〉 시리즈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도록 돕는 책으로 소개됩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보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짚어보게 하는 흐름이 중심입니다.
이번 구성은 골라담기 방식이라 필요한 권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동의, 걱정 덜어내는 책, 가짜 뉴스, 철학 안경처럼 서로 다른 주제를 나눠 담은 점이 보입니다.
캡션에서는 정보 구별, 옳고 그름 판단, 내 생각을 말하는 힘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아이가 쉽게 휩쓸리지 않고 자기 기준을 세우는 데 초점을 둔 시리즈입니다.
책별로 다루는 주제가 비교적 분명합니다. 디지털 생활, 거짓말, 돈, 공평과 정의처럼 아이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생각거리들을 연결해 줍니다.
정답을 외우는 책이라기보다 생각의 방향을 넓혀주는 시리즈에 가깝습니다. 다양한 시선을 만나며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를 지키는 괜찮은 생각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