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등 교과서와 교육과정에 포함되는 필독 작품을 중심으로 골라 담은 세트입니다.
작품 전문과 해설집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읽는 흐름과 배경을 같이 살피기 좋습니다.
한국 단편·고전·중장편·세계 단편과 이야기 해설서까지 7종으로 묶였습니다.
리베르 문학 필독서 7종 세트는 중고등학교 교과서와 교육과정에 들어가는 필독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교과서가 달라져도 폭넓게 접할 수 있도록 묶은 점이 특징입니다.
구성에는 한국단편소설 75, 한국고전소설 45, 한국중장편소설 40, 세계단편소설 45가 포함됩니다. 장편을 제외한 작품 전문을 담아 읽는 분량감이 분명합니다.
한국현대소설 이야기와 한국고전문학 이야기는 작품 해설과 배경지식을 함께 보는 책입니다. 자습서처럼 딱딱하게만 읽히지 않도록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수행평가나 수업 준비처럼 필요한 작품을 미리 살펴두기 좋은 구성입니다. 학교에서 갑자기 책을 가져오라고 할 때도 대비하기 쉬운 편입니다.
리베르
리베르 문학 필독서 7종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