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보다 원리를 먼저 보게 해 주는 구성으로, 일상 속 예시와 그림을 통해 개념을 천천히 이해하기 좋습니다.
이상한 수학책, 더 이상한 수학책, 아주 이상한 수학책으로 이어져 기초부터 사고 확장까지 차례로 읽기 좋습니다.
출판사와 협의해 진행하는 공구로 소개된 구성이라, 시리즈를 한 번에 살펴보기 편합니다.
이 시리즈는 이상한 수학책, 더 이상한 수학책, 아주 이상한 수학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수학을 보여 줍니다.
첫 권은 일상 속 수학 개념을 그림으로 풀어 주고, 다음 권은 미적분의 비밀을 직관적으로 다룹니다. 마지막 권은 게임과 퍼즐을 섞어 생각하는 재미를 더합니다.
원문에서도 강조하듯 이 책은 문제를 빨리 푸는 법보다, 수학자처럼 생각하는 법에 더 가까이 가 있습니다. 개념을 외우기보다 스스로 이해하는 흐름을 잡기 좋습니다.
출판사와 어렵게 협의해 진행하는 공구라고 안내된 구성입니다. 시리즈를 따로가 아니라 한 흐름으로 보고 싶은 분들께 맞습니다.
이상한 수학책
더 이상한 수학책
아주 이상한 수학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