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펼치고 접는 과정이 간편해 놀이 전후 정리에 부담이 적다고 소개됩니다.
텐트만이 아니라 카페 역할놀이 장난감이 함께 들어 있어 놀이 폭이 넓습니다.
까꿍놀이를 좋아하는 10개월부터 기어다니는 시기, 18개월 이후까지 언급됩니다.
켈리맘과 뽀로로가 함께한 카페 트럭텐트와 카페놀이 세트입니다. 텐트 단독이 아니라 놀이 소품이 같이 포함된 구성이 눈에 띕니다.
캡션에서는 30초 정도면 펴고 접을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쓰지 않을 때는 공간을 덜 차지하는 점도 함께 언급되어 있습니다.
언제부터 쓰기 좋은지에 대해서는 10개월 무렵의 까꿍놀이부터 기어다니는 시기, 18개월 이후까지 폭넓게 적혀 있습니다.
조카가 놀러왔을 때도 30분 넘게 집중해서 놀았다는 반응이 담겨 있습니다. 집 안에서 짧게 꺼내 놀기 좋은 놀이 텐트로 보입니다.
8월 7일 오픈으로 안내된 신상 공구이며, 뽀로로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익숙한 역할놀이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뽀로로
(켈리맘x뽀로로) 뽀로로 카페 트럭텐트 & 카페놀이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