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소믹스와 채소큐브 두 종류가 있어, 조리 방식과 쓰임새에 맞게 골라 담기 좋습니다.
양파, 당근, 애호박, 양배추처럼 자주 쓰는 채소를 미리 손질해 바로 쓰기 쉽게 묶었습니다.
6mm와 10mm 구성 설명이 있어, 카레나 스튜처럼 메뉴에 맞는 입자를 고르기 좋습니다.
채소믹스는 여러 가지 채소를 섞어 지퍼백에 담은 냉동 구성으로 소개됩니다. 따로 손질하지 않고 바로 꺼내 쓰기 편한 점이 핵심입니다.
채소큐브는 15g 소포장 단품 채소·과일로 안내됩니다. 스팀으로 쪄서 해동 후 바로 먹을 수 있다고 적혀 있어 사용 방식이 다릅니다.
채소믹스는 6mm와 10mm로 나뉘고, 6mm는 양파·당근·애호박·양배추, 10mm는 단호박·청피망·가지·양파·당근 조합입니다.
카레, 스튜, 솥밥, 가니쉬, 목살필라프처럼 손질 채소가 많이 드는 메뉴에 맞습니다. 냉동 채소를 미리 준비해 두고 쓰는 흐름에 가깝습니다.
채소믹스
채소큐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