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장, 독서대, 스툴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고를 수 있어 첫 아기 가구로 보기 좋습니다.
친환경 자작나무와 둥근 모서리 마감이 함께 안내되어 원목 가구의 기본기를 살렸습니다.
단품부터 3종 세트까지 구성 폭이 넓어 필요한 것만 먼저 들이기 좋습니다.
아기책장은 29,700원, 아기스툴은 29,700원, 아기독서대는 33,700원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단품과 세트 조합을 상황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친환경 자작나무를 사용했고, EO 등급 이상 러시아산 자작나무라고 적혀 있습니다. 모서리는 둥글게 마감해 원목 가구 특유의 각진 느낌을 덜었습니다.
책장은 아이 눈높이에 맞춰 책을 스스로 꺼내 보기 좋고, 독서대는 바른 자세로 책을 보는 환경에 맞습니다. 스툴은 의자처럼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책장+스툴, 책장+독서대, 스툴+독서대, 3종 세트까지 선택 가능하며 세트 가격도 따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공간을 나눠 쓰는 집에 맞는 구성입니다.
엔그로운 몬테소리
엔그로운 몬테소리 아기책장
엔그로운 몬테소리
아기스툴
엔그로운 몬테소리
아기독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