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덕션, 가스레인지, 오븐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요리한 뒤 바로 식탁에 올리기 좋습니다.
무쇠 특유의 보온력으로 스테이크, 파스타, 라면처럼 온도가 중요한 메뉴를 더 오래 즐기기 좋습니다.
포세린 화이트, 오트 베이지, 애쉬 그레이로 구성되어 식탁 분위기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프렘 무쇠 주물팬은 조리용 팬과 서빙용 그릇을 함께 쓰고 싶은 흐름에 맞춘 구성입니다. 요리 후 다른 그릇으로 옮길 필요가 적어 동선이 간단합니다.
인덕션, 가스레인지, 오븐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어 메뉴에 따라 활용 폭이 넓습니다. 스테이크처럼 온도가 중요한 음식은 물론 파스타나 라면에도 어울립니다.
무쇠 특유의 보온력으로 음식의 온기를 오래 잡아주는 점이 특징입니다. 음식 하나만 담아도 식탁 위에서 존재감이 살아나 먹음직스럽게 보입니다.
포세린 화이트, 오트 베이지, 애쉬 그레이 세 가지 색이 준비되어 취향에 맞게 고르실 수 있습니다. 단품과 세트 구성도 함께 안내되어 용도에 따라 선택하기 좋습니다.
프렘
프렘 무쇠 주물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