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복탄력성, 감정조절, 경청, 소통, 자존감 키워드를 책별로 나눠 담았습니다.
각 권의 역할이 분명해 아이의 상황에 맞춰 골라 읽기 좋습니다.
8월 11일 화요일 오픈으로 안내된 다봄 사회정서 그림책 구성입니다.
다봄 출판사의 사회정서 그림책 5권을 묶어 소개한 공구입니다. 각 책이 다른 마음 주제를 다루는 점이 특징입니다.
『다시 하면 되지 뭐』는 회복탄력성, 『화가 나면 열을 세어 봐』는 감정조절처럼 책마다 역할이 나뉘어 있습니다.
『친구를 만드는 커다란 귀』와 『내가 말할 차례야』는 듣기와 말하기를 다루고, 관계 속 태도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합니다.
『나는 어떤 아이일까』는 자존감을 주제로 해 아이가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을 넓혀 줍니다.
캡션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내면의 힘을 이야기하며, 좋은 그림책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다시 하면 되지 뭐
화가 나면 열을 세어 봐
친구를 만드는 커다란 귀
내가 말할 차례야
나는 어떤 아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