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모차 가방과 부스터 의자를 하나로 합친 형태라 외출 준비를 간단하게 해줍니다.
시중의 모든 의자와 호환된다고 안내되어 식당이나 카페에서도 활용 범위가 넓습니다.
가벼운 무게에 하단 수납공간과 3점식 안전벨트, 생활방수 원단까지 더했습니다.
와이업 2in1 부스터백은 유모차 가방과 부스터 의자를 함께 쓰도록 만든 올인원 제품입니다. 공홈 판매가 69,000원 기준 공구가는 48,300원입니다.
식당과 카페처럼 아기의자 유무가 자주 달라지는 곳에서 쓰기 쉽고, 작은 공간에서도 자리를 덜 차지하는 쪽에 강점이 있습니다.
가볍게 들기 좋고 하단 수납공간이 넉넉해 외출용 짐을 함께 정리하기 편합니다. 3점식 안전벨트도 적용돼 사용 방식이 분명합니다.
생활방수와 오염방지 원단을 사용했고, 안내상 최대하중은 15kg입니다. 돌 전부터 4살까지 유용했다는 사용 후기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와이업
와이업 2in1 부스터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