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월부터 30개월까지 활용할 수 있어, 한 시기에만 쓰고 끝나는 장난감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정해진 답이 있는 장난감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놀 수 있습니다.
책처럼 정리할 수 있어 장난감이 늘어날 때 생기는 공간 부담을 덜어주는 점이 장점입니다.
마이베이비북은 6개월부터 30개월까지 활용할 수 있는 열린 장난감으로 소개됩니다. 아이의 발달과 관심에 따라 놀이 방식이 바뀌는 점이 핵심입니다.
처음에는 만지고 붙이고 떼는 식으로 놀다가, 조금 더 크면 역할놀이와 이야기 만들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됩니다. 한 가지 방식에 묶이지 않는 점이 특징입니다.
장난감 선택 기준으로 자주 나오는 오래 쓰는지, 열린 장난감인지,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는지의 조건을 모두 고려한 상품입니다. 책처럼 보관할 수 있어 집안 정리 부담을 덜어줍니다.
이번 공구는 1+1 행사로 안내되어 있어, 처음 구매를 고민하셨던 분들이 함께 보기 좋은 구성입니다. 공구기간은 8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4일간입니다.
각 페이지마다 놀이 방법이 다양하다고 소개되어 있어, 아이가 자라면서 계속 다른 방식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한 번 들이면 오래 꺼내 쓰는 육아템을 찾는 분들께 맞습니다.
마이베이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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