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온
“수분감이 엄청나죠. 토너로 따로 만들어야 돼요. 여기다 쫙 이렇게 올리잖아.”
“콧물 제형이면서도 토너와 세럼을 동시에 바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그러면서 피부에 싹 스며들어요.”
“크림 같으면서도 로션 같아요. 부드럽고 수분과 완전 촉촉하게 막 발리는데.”
“밀림이나 제형의 충돌도 없었기 때문에 요거 추천하니까.”
“건조하지 않아서 좋아요. 향보다는 내 건조함을 해결할 수 있는 템.”
“생리하는 날 그리고 분비물 같은 게 좀 많은 날 이때 쓰기 좋았고.”
“피부 되게 자연스러운 상아빛이에요. 컬러가 훨씬 자연스럽죠?”
“부드럽고 얇은 제형이랑 완전 수분이에요. 피부에 거슬리는 게 하나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