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용뇽
“쿠션 모양은 요렇게 특이하게 생겼어요. 되게 말랑 콩떡한 그런 재질이고요.”
“커버력이 확실히 진짜 좋거든요. 굳이 두 개를 놓고 비교하자면 여기는 좀 더 반들반들 피부 결이 더 돋보이고 여기는 커버력이 보이면서 존재감이 있고.”
“패키지가 어 굉장히 간지간하게 우드이고 깔끔하게 나왔어요. 크림이 들어 있고 가루가 들어 있습니다.”
“방수 리펜슬에다가 쉐딩 컬러라니. 미쳤다. 부드럽게 발려, 여러분.”
“요건 좀 더 국소브 부이스 작게 커버하기 좋고 좀 크게 나왔으니까 베이스샥 깔아주기 좋다고 하더라고요.”
“색은 좀 웜한 걸로 골라 봤어요. 귤 색깔이 면상이 되는 베이지 색감 베이스고요. 시골 오렌지 완전 웜하죠?”
“오 발색 되게 투명한데 얇은데 뭉침 크게 없는데요. 통동. 양조 좀 잘 되는 느낌.”
“30% 70% 음영 펜슬인데요.이 농도가 달라요. 30% 70%인데 오 70%가 확실히 진해요.”
“입자가 진짜 고아서 멀리서도 이렇게 발각력이 미쳤고 앞머리에도 이런 거 스틱이니까 앞머리로 영역 조정 너무 쉬워.”
“펄이 미쳤어요. 존재감이 심어 같은 경우는 애교살이 좀 전반적으로 발라 주거나 이렇게 펄땡이 큰 거는 포인트로 눈꺼풀 위에다 발라줘도 너무 화려하고 예쁠 거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