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님
“가장 저렴하게 구매한 에뛰드 제품입니다. 삼각형의 짧은 솔대가 특징이네요.”
“다음은 릴발의 7번 핑크 브라운입니다. 작고 얇은 일자 솔이에요.”
“다음은 클리오의 1호 애쉬 핑크입니다. 광택 없는 매트한 픽싱력이 무지하게 마에 드는 녀석입니다.”
“다음은 클리오의 동생 페리페라의 공 피오니 애쉬입니다. 픽싱력 또한 엄청난 제품으로 클리오랑 똑같은데 가격이 좀 더 싸다고 보시면 돼요.”
“다음은 에스아의 더스티 핑크입니다. 1 발림은 개중에 가장 좋습니다.”
“첫 번째 로맨입니다. 튜브 형태의 패키지의 두꺼운 솔, 내용물을 끝까지 쓰라고 하는 배려네요.”
“다음은 뮤드입니다. 마스카라 잘 만드는 브랜드의 버니 컬러네요. 픽싱력이 매우 좋아요.”
“다음은 같은 브랜드의 페이드인 컬러입니다. 얘가 바로 베이스라고 하면서 나온 제품인데...”
“마지막은 좀 독특해서 어느 그룹에도 끼지 않은 제품 에스바 로지 브라운 컬러입니다.”
“다시 에뛰드로 돌아왔습니다. 에뛰디의 애쉬 브라운이에요. 제형은 뭐 아까 봤다시피 픽신력이 전혀 없는 좀 아쉬운 면이 있죠.”
“바로이어서 릴발의 토프 브라운입니다. 펄이 들어 있는 유일한 제품으로...”
“다음은 클리오의 라이트 애쉬입니다. 컬러는 노란기가 좀 있는 기본 애쉬 브라운 컬러죠.”
“다음은 베이지입니다. 이름이 베이지라서 나는 굉장히 밝을 줄 알았는데 중간톤 그레이브라운 컬러예요.”
“스츠만 봐도 너무 예뻤던 페리페라입니다. 6번이랑 8번이 둘 다 컬러가 너무 예뻐요.”
“8번은 제가 딱 지금 원하는 그 컬러예요.이 검은 머리에서 약간 0.5톤만 밝아지는 그 컬러.”
“다음은 로맨의 모카 그레이입니다. 얘도 완전 노란기 걷어낸 그레이 브라운 컬러예요.”
“다음은 뮤드의 코지 위트 컬러입니다. 발색이랑 픽싱력 둘 다 좋은 제품이에요.”
“마지막은 그냥 비교군으로 평소에 잘 쓰던 제품 가지고 왔는데요. 일본 제품이에요. K팔레트.”